사진=네이처셀
네이처셀은 관계사인 알바이오와 공동 개발해 보유 중인 특화된 줄기세포 제조 기술인 혈관 내 투여에 적합한 크기를 가지는 줄기세포의 제조방법이 미국에서 특허 등록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후 1시25분 기준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5.63%(560원) 상승한 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줄기세포 제조 방법은 국내에서도 2014년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특허 등록한 독자적 기술로 미국 특허 등록은 알바이오가 출원했다.


혈관 투여에 적합하도록 줄기세포를 작게 배양하는 이 기술이 미국에서 특허 등록됨에 따라 현재 미국에서 2b상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는 알츠하이머 치매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폐 손상 치료 관련 미국 임상시험을 비롯해 뇌성마비와 척수손상 치료 관련 연구 개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