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병원종사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선별진료소 앞에 대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중구에 따르면 이날 다산동에 거주하는 7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동료인 안산 단원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8일부터 자가격리를 하던 중 무증상 상태로 검사를 받았다.


중구는 이 환자를 적십자병원으로 이송한 후 거주지를 소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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