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디포스
앤디포스가 장 초반 급등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앤디포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및 독감(인플루엔자) 동시 진단 체외진단시약 'ND COVID-19 & Flu Combo Kit' 수출용 허가하면서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6분 기준 앤디포스는 전 거래일보다 23.98%(1700원) 상승한 8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식약처에 따르면 앤디포스의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시약 'ND COVID-19 & Flu Combo Kit'가 전일 수출용으로 허가받았다.


'ND COVID-19 & Flu Combo Kit'는 호흡기 감염병 의심 환자의 검체에서 코로나19 유전자와 인플루엔자 A 및 B 유전자를 실시간 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법으로 정성 검출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