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1일 서울 양천구에 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이 유튜브로 진행하는 치매예방 종이접기 강의를 시청하며 따라 접고 있다.

양천구는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치매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양천구 치매안심센터 유튜브 채널에는 어르신의 치매예방과 인지활동에 좋은 종이접기와 가로세로 낱말퀴즈, 손가락 공운동 등 10분 내외의 동영상이 업로드 되어 있다. (양천구청 제공) 2020.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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