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Z./사진=쎄미시스코
쎄미시스코가 소형 전기차 모델 EV Z(이브이 제타)를 출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14일 오전 10시43분 기준 쎄미시스코는 전 거래일보다 29.89%(2520원) 상승한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1일 쎄미시스코는 오는 17일 2인승 전기차 모델 'EV Z'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V Z'는 최대출력 33kW 모터와 26kWh 용량의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으로 환경부 도심주행모드 기준 233.9km(복합연비기준 150km)를 주행할 수 있다. 배터리 수명은 8년 또는 주행거리 12만km까지 보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