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 소식이 CJ ENM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CJ ENM은 빅히트와 함께 K팝 아이돌 그룹을 육성하는 합작법인 빌리프랩을 설립한 바 있다.
최근 빅히트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을 거쳐 오는 10월 코스피 상장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