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풍문쇼 방송캡처

배우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수진의 근황을 기자들이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박수진씨가 지인들과 함께 요리수업을 받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며 “또 두 아이의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2015년 7월 결혼 발표를 하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듬해 9월 첫 아들을 얻었고, 1년 6개월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박수진은 한류스타 배용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 2017년 인스타그램 활동을 마지막으로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