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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온·오프라인 재테크 경제지로 견실한 성장을 이룬 머니S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신 기자님들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머니S는 2007년 창간 이래 격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다양한 매체 간 경쟁 속에서도 재테크 경제지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에 대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에 힘써왔습니다. 돈의 흐름을 주도면밀하게 쫓아 다양한 재테크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과 행복의 꿈을 심어 주었고 우리 경제가 안고 있는 난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법을 제시하는 역할에도 충실했습니다.
지금 전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역사적으로 경험하지 못한 낯선 환경에 처해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에 대비하기 위해 미래를 밝히는 방향키가 되어 줄 언론의 역할이 절실한 때입니다.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경제 정론지’로서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경제현안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진단하고 각 경제주체의 다양한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머니S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투자를 지향하는 재테크 경제지 머니S가 앞으로도 수많은 독자의 사랑과 관심 속에 경제를 선도하는 명문 언론사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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