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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5.01원으로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됐지만 엔화 강세 영향으로 약보합권에서 마감됐다”며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과 전주 급락에 따른 일부 되돌림 과정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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