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리가 여전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할리 베리 인스타그램 캡처
할리우드 유명 배우 할리 베리가 여전히 몸매와 분위기를 과시했다.

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체를 드러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게재했다. 사진 속 베리는 하얀색 바지만 입은 채 위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완전히 드러낸 상태다.


베리는 사진과 함께 "자기 사랑은 결코 이기적인 게 아니다"는 문구를 덧붙여 자신의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1966년생인 베리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동안 배우 중 하나다. 영화 '엑스맨' 시리즈를 비롯해 '몬스터볼', '캣우먼', '007 어나더데이'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