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정희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제공
배우 윤정희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22일 이를 밝히며 "그동안의 공백을 메울 활발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우 윤정희의 연기를 그리워했던 많은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정희는 지난 2005년 방영된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의 이자경을 연기해 데뷔하자마자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드라마는 최고 4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윤정희는 이후 다수의 드라마 KBS '행복한 여자', SBS '가문의 영광', SBS '웃어요, 엄마' 등에 출연하며 잇단 히트에 성공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는 비(정지훈)와 하니, 효민, 기은세, 안태환, 한으뜸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