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오나라가 마동석, 정경호와 함께 '식스센스' 첫 방송을 시청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식스맨 배우 이상우와 함께 가짜 운동을 찾아 나선 다섯 멤버(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방송이 나간 이후 처음 녹화를 가진 이들은 첫 방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오나라는 "너무 재밌게 봤다"며 같이 영화를 찍던 배우 마동석, 정경호와 함께 첫 방송을 시청했다고 털어놨다. 오나라는 "같이 영화 찍다가 모여서 너무 재밌게 봤다. 같이 정답을 맞혀가면서 봤다. 다 틀리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는 첫 방송 이후 댓글만 확인했다고 밝히며 "욕들이 많더라. 확실히 신선하다"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tvN '식스센스'는 여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