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활동가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앞에서 빌링슬리 미 국무부 군비통제 대통령 특사 방한에 따른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평통사는 이날 1인 시위를 통해 중거리 미사일 한국배치 반대, 한국을 대중 패권경쟁의 희생양삼아 자신의 이익을 채우려는 미국을 규탄했다. 2020.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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