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가을밤에 어울리는 정통 발라드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할 준비를 마쳤다.


에일리는 10월 6일 신곡 '우리 사랑한 동안'을 발표한다. 지난해 12월 싱글 '스웨터(Sweater)' 이후 10개월 만의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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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의 신곡 '우리 사랑한 동안'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기만 했던 '내'가 '우리'라는 이름을 잃은 뒤, 후회로 남은 마음을 애절하게 풀어낸 곡이다. 


에일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오는 10월 6일 발표되는 에일리의 신곡 '우리 사랑한 동안'은 에일리표 발라드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오래 기다렸던 팬들을 만족시킬 만한 앨범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리의 신곡 '우리 사랑한 동안'은 오는 10월 6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