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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추석 연휴 기간을 거치며 감염자가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이날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전국 확산의 기폭제가 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의 경각심과 실천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2020.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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