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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에서 복귀한 토트넘의 손흥민(28)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상대로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6-1 대승을 이끌었다.
또한 손흥민은 이날 2골로 프로 데뷔 후 리그 100호골을 달성했다. 2010-2011시즌 함부르크(독일)에서 프로에 데뷔한 손흥민은 분데스리가에서 5시즌 동안 135경기에서 41골을 넣었다. 이어 EPL 164경기에서 59골을 기록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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