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추석 연휴 직후 택배 물량이 쏟아진 5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택배 물품을 분류하고 있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추석 연휴 직후 택배 물동량이 지난해 추석보다 25~3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0.10.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