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늘어난 일회용품과 포장재 쓰레기가 급증하는 추석 연휴를 보낸 5일 서울의 한 재활용센터에 쓰레기가 산더미 처럼 쌓여 있다.2020.10.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