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가 임신 14주까지 여성의 임신중단(낙태)이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입법예고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11시15분 기준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4.82%(600원) 오른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낙태죄 관련 형법·모자모건법 개정안을 이르면 7일 입법예고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입법예고안은 임신 초기인 14주까지 여성(임부)의 임신중단은 처벌하지 않겠다는 게 핵심이다.

이에 따라 사후피임약과 조기임신진단 테스트기를 제조 판매하는 체외진단 전문업체 휴마시스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