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평통사는 7일부터 2일간 진행하는 국방부와 한미합동본부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방개혁 2.0 전면 재검토, 전시작전통제권 조건 없는 환수 등 한미간 현안에 대한 철저한 감사 촉구 등을 주장했다. 2020.10.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