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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미래연 실장이던 2011년 당시 김씨를 당시 국회의원이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의원실에 인턴으로 허위 등록해 급여를 받게 한 혐의와 감씨 명의로 계좌를 개설해 자금을 운용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20.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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