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0일 오후 서울 경복궁 경회루에서 열린 궁중문화축전 개막식 공연이 가을밤을 수놓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가을에 개최되는 제6회 궁중문화축전이 오는 10일 개막해 11월8일까지 열린다. 4대궁(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를 배경으로 지난 5년 간 봄에 열려 온·오프로 총 250만명(문화재청 집계)을 끌어들인 궁궐 활용 축제다. 2020.10.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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