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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이 데뷔 일화를 전했다.
11일 재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장동윤이 다섯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동윤은 자신의 데뷔 일화를 전했다.
한양대학교 재학 시절이던 2015년 장동윤은 편의점에서 흉기를 소지한 강도를 잡았다. 당시 경찰 표창까지 받은 장동윤은 뉴스에 출연해 인터뷰를 했다. 이후 해당 뉴스를 본 연예 관계자가 장동윤을 캐스팅한 것.
장동윤은 "원래 그냥 취업 준비하고 있었다. 경제금융학과가 전공이었다"며 "캐스팅 당시에 회사 인턴으로 합격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식스센스' 멤버인 전소민은 "걸어온 길이 너무 고급지다"며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멤버 미주는 "어쩐지 바르게 생기셨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식스센스' 멤버인 전소민은 "걸어온 길이 너무 고급지다"며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멤버 미주는 "어쩐지 바르게 생기셨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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