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를 새 단장했다.

GS칼텍스는 12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모바일 페이지를 신규 구축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스포츠 구단의 역동성을 강조하고, 구단 BI색상인 제이드그린 컬러 배색을 토대로 디자인을 개선하고 사용자 편리성 증대, 경기 정보 안내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둬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GS칼텍스는 메인 페이지에 영상을 노출해 생동감과 역동감을 나타냈다. 경기 일정 정보를 상단에 배치해 팬들에게 경기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선수단 소개 페이지에는 기본 프로필 사진 외에 B컷 사진을 추가, GS칼텍스의 밝은 분위기를 나타냈다. 기존 선수 정보와 더불어 해당 선수의 구단 유튜브 영상을 실시간 연동시켜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접할 수 있게 했다.


GS칼텍스는 "팬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향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기존 사진 메뉴를 개선해 시즌별, 경기별 사진첩을 등록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20시즌 정규리그 2위에 올랐던 GS칼텍스는 오는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현대건설과 새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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