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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종로구에서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이에 따라 구 누적 확진자는 91명으로 불어났다.
구에 따르면 이날 구 9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역학조사가 완료되지 않아 아직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2일 교남동에 있는 한 은행 자동화코너를 이용하고 지난 10일에는 교남동의 한 병원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접촉자가 모두 파악돼 구체적인 동선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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