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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48.40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추가 부양 조치가 교착 상태를 보였지만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등한 점이 위헙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하면서 약보합 마감했다"며 "미국 내 민주당과 백악관간의 추가 부양 규모를 둘러싼 이견차가 지속되면서 금융시장 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뉴욕증시가 애플을 필두로 한 기술주의 견인으로 상승하자 리스크 온 심리가 재부각돼 상대적으로 달러에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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