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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광주 첨단지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2층 연회장(광주TP옆)에서 '금요조찬포럼'을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16일에는 ▲물 전문가 김길호 거산 대표이사가 '물과 건강의 근본적 환경'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10월23일 신은경 전 KBS 아나운서(나이 들어 인생 멋지게 사는 방법)▲10월30일 김찬배 윈윈긍정변화컨설팅 교수(포스트 코로나 시대, 성품이 실력이다) 순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회원사는 무료다.
광주경총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고의 각계전문가와 저명인사를 초청해 30년 동안 매주'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기록원의 국내 최장수 포럼으로 공식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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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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