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내원객들에게 코로나19 검사 안내를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02명 늘어난 2만480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97명)보다 5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닷새째 100명 이하를 유지하다가 이날 다시 세 자릿수가 됐다. 2020.10.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