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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저축은행은 매년 직원들로부터 기부받은 헌혈증과 최근 실시한 ‘마음나눔 헌혈캠페인’을 통해 기부받은 헌혈증을 합한 총 220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사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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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