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은행은 ‘사랑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사진=신한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사랑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저축은행은 매년 직원들로부터 기부받은 헌혈증과 최근 실시한 ‘마음나눔 헌혈캠페인’을 통해 기부받은 헌혈증을 합한 총 220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사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