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경회루에서 '2020년 제6회 궁중문화축전'의 일환으로 '경회루 판타지-궁중연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가을에 개최되는 제6회 궁중문화축전이 지난 10일 개막해 오는 11월8일까지 열린다.

4대궁(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를 배경으로 지난 5년 간 봄에 열려 온·오프로 총 250만명(문화재청 집계)을 끌어들인 궁궐 활용 축제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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