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정 명예회장은 품질과 현장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자동차 전문그룹을 출범시키고 자동차를 중심으로 자동차 부품산업과 소재산업을 비약적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이다.
특히 부도 이후 국민의 혈세로 운영돼 국가 경제에 큰 부담이던 기아자동차, 한보철강은 물론 현대건설을 인수해 새로운 일자리는 물론 지방 도시의 모습을 바꾸고 세계적 기업으로 일궈낸 점은 그의 승부사 기질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꼽힌다.
자동차업계에서는 정 명예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났지만 앞으로 그룹의 성장과 발전에 필요한 노하우 전수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한다. 업계 관계자는 "정 명예회장이 모비스 대표이사와 회장직에서 사임하지만 사내이사직은 유지된다"며 "20년 동안 산전수전을 겪으며 쌓은 여러 노하우를 적절히 조언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세계 자동차업계에 한 획을 그은 정 명예회장은 혁신 리더십과 경영철학을 인정받아 ▲2004년 ‘비즈니스 위크(Business Week)’ 최고 경영자상 ▲2005년 ‘오토모티브뉴스(Automotive News)’ 자동차 부문 아시아 최고 CEO ▲2009년 미국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 밴 플리트상 ▲2012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vard Business Review)’ 세계 100대 최고 경영자상 등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자동차 명예의 전당(Automotive Hall of Fame)' 헌액 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부도 이후 국민의 혈세로 운영돼 국가 경제에 큰 부담이던 기아자동차, 한보철강은 물론 현대건설을 인수해 새로운 일자리는 물론 지방 도시의 모습을 바꾸고 세계적 기업으로 일궈낸 점은 그의 승부사 기질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꼽힌다.
자동차업계에서는 정 명예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났지만 앞으로 그룹의 성장과 발전에 필요한 노하우 전수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한다. 업계 관계자는 "정 명예회장이 모비스 대표이사와 회장직에서 사임하지만 사내이사직은 유지된다"며 "20년 동안 산전수전을 겪으며 쌓은 여러 노하우를 적절히 조언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세계 자동차업계에 한 획을 그은 정 명예회장은 혁신 리더십과 경영철학을 인정받아 ▲2004년 ‘비즈니스 위크(Business Week)’ 최고 경영자상 ▲2005년 ‘오토모티브뉴스(Automotive News)’ 자동차 부문 아시아 최고 CEO ▲2009년 미국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 밴 플리트상 ▲2012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vard Business Review)’ 세계 100대 최고 경영자상 등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자동차 명예의 전당(Automotive Hall of Fame)' 헌액 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