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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붐은 ‘장민호가 생각하는 트롯맨 F4 외모 서열’에 대해 퀴즈를 진행했다. 이에 이찬원이 4위로 영탁을 꼽자, 붐이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이찬원이 바로 “여기서 제일 못생겼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영탁은 “인정!”이라고 하면서도 분통을 터트려 폭소를 자아냈다.
장민호가 생각한 외모 순위는 ‘이찬원-임영웅-영탁-장민호’였다. 이에 이찬원이 “나이순으로 갔군”이라고 말했다.
장민호가 생각한 외모 순위는 ‘이찬원-임영웅-영탁-장민호’였다. 이에 이찬원이 “나이순으로 갔군”이라고 말했다.
붐이 이찬원이 1위인 이유에 대해 묻자, 장민호가 “지금이 가장 아름다울 얼굴이거든요”라고 답했다. 붐은 영탁이 3위 위로 올라간 게 없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은 ‘장민호-임영웅-영탁-이찬원’이라고 밝힌 뒤 “찬원아 미안해”라며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붐은 “1-2위는 장민호-임영웅이 박빙이고, 3-4위는 이찬원과 영탁”이라며 결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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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