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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타로와 사주에 관심이 많다는 이규형은 이날 최근에도 운세를 보고 왔다라며 "운세를 봐주는 분이 제가 돌싱을 만난다고 하더라"라며 "돌싱이 나쁜 건 아니지만 저는 아직 다녀오지 않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윽고 이규형은 장성규와 함께 연애와 관련된 책점을 보기로 했고 펼쳐본 '내 사랑의 해답'에서는 '도발적으로'라는 말이 나와 폭소를 안겼다.
이규형은 "그럼 저도 도발적으로 있어야 하나요?"라며 "도발적으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벗고 있어야 하냐"는 말을 더해 또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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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