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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6일 은평구에 따르면 역촌동 거주자 1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은평 260번 환자인 해당 확진자는 5일 증상이 발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됐다. 태릉생활치료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은평구는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에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접촉자를 파악해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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