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보건소 옆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언택트 선별진료소. 2020.9.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19일 서초구에 따르면 이날 추가된 214·215번째 확진자는 모두 지인간 감염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모두 전날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4번째 확진자는 동거인이 없고, 215번째 확진자의 동거인 1명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현재 병상배정과 자택방역을 진행 중"이라며 "역학 조사 후 미확인 접촉자나 동선이 확인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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