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10.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최소 16명 추가됐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6명 늘어난 5764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 사례는 관악구 삼모스포렉스Ⅱ 1명(누적 8명), 강남·서초 지인모임 1명(누적 19명), 강남 CJ텔레닉스 1명(누적 17명) 등이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1명이며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는 7명 늘어난 990명으로 집계됐다. 오래된 집단감염과 산발사례 등 '기타'는 5명 추가돼 303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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