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아델이 다이어트로 리즈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사진=SNL 공식 인스타그램

팝스타 아델이 다이어트로 리즈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미국 인기 프로그램 'SNL'에 출연한 아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의 아델이 또렷한 이목구비와 높은 콧대를 자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델은 자신의 몸무게가 100파운드(약 45.35㎏) 정도 줄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고, 체내 단백질인 '시르투인'을 활성화하는 음식만 먹는 서트푸드 다이어트가 비법으로 알려졌다.

'서트푸드 다이어트'로 세포 건강과 신진대사를 전문으로 하는 체내 단백질인 시르투인(sirtuin)을 활성화시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진다. 시르투인은 세포를 염증으로부터 보호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세포의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주로 케일, 올리브 오일, 메밀, 녹차, 사과, 포도, 연어 같은 음식이 서트푸드에 속한다.

아델은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6년간 교제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