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바디의 부인 베키 바디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베키 바디 인스타그램 캡처
레스터 시티 공격수 제이미 바디의 부인 베키 바디가 40대에 가까운 나이에도 명품 미모를 과시했다.

베키 바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바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 베키는 분홍색 가디건과 슬리퍼만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키는 자신이 입은 옷과 슬리퍼의 브랜드를 공개했다. 다만 이에 대해 "광고 목적이 아니라 지금같이 추워지는 때 필요한 분들에게 조언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1982년생인 베키는 나이트클럽 프로모터를 하던 지난 2014년 바디를 처음 만나 2016년 결혼 골인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 관계에서 얻은 아이들을 포함해 모두 5명의 자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