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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생 확진자 수가 90명이 넘었던 전날보다는 감소했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수준인 50명은 웃돌았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에서 추가 확진 환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이 산발하고 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6명으로 누적 완치자는 2만3981명이다.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1602명으로 전날 대비 9명 증가했다.
일일 확진자 추이는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 '84 →110 →47 →73 →91 →76 →58 →89 →121 →155 →77 →61 →119 →88명' 순으로 나타났다.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발생 사례는 72명이다. /그래픽=질병관리청
수도권의 신규 확진자는 53명으로 88명이던 전날보다는 크게 감소했지만 여전히 50명이 넘었다. 최근 이틀 연속 6명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한 비수도권의 지역발생 확진자 수는 19명으로 3일 만에 두 자릿수로 증가했다.
서울은 전날 오후 6시 기준 용인에서 음식점 모임 관련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영등포구 가족 집단감염과 관련해서도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 감염자가 13명으로 증가했다.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수영장 관련 확진자는 1명이 추가됐다.
성동구에 따르면 마장동에 사는 성수고등학교 3학년 A학생이 전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기 광주에서는 SRC재활병원의 퇴원환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에 따라 SRC재활병원과 관련한 확진자는 135명으로 늘었다.
평택에선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한 미군 관련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여주 라파엘의집 종사자 2명도 추가 확진됐다.
강원도에서도 라파엘의집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대전에서는 감염자가 근무하던 어린이집에서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6명으로 누적 완치자는 2만3981명이다.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1602명으로 전날 대비 9명 증가했다.
일일 확진자 추이는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 '84 →110 →47 →73 →91 →76 →58 →89 →121 →155 →77 →61 →119 →88명'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53 →95 →41 →62 →71 →50 →41 →57 →104 →138 →66 →50 →94 →72명'을 기록했다.
지역발생 신규확진자 72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4명 ▲경기 27명 ▲강원 6명 ▲대전 5명 ▲경남 5명 ▲인천 2명 ▲전남 2명 ▲충북 1명 등이다.
수도권의 신규 확진자는 53명으로 88명이던 전날보다는 크게 감소했지만 여전히 50명이 넘었다. 최근 이틀 연속 6명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한 비수도권의 지역발생 확진자 수는 19명으로 3일 만에 두 자릿수로 증가했다.
서울은 전날 오후 6시 기준 용인에서 음식점 모임 관련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영등포구 가족 집단감염과 관련해서도 확진자 4명이 추가돼 누적 감염자가 13명으로 증가했다.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수영장 관련 확진자는 1명이 추가됐다.
성동구에 따르면 마장동에 사는 성수고등학교 3학년 A학생이 전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기 광주에서는 SRC재활병원의 퇴원환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에 따라 SRC재활병원과 관련한 확진자는 135명으로 늘었다.
평택에선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한 미군 관련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여주 라파엘의집 종사자 2명도 추가 확진됐다.
강원도에서도 라파엘의집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대전에서는 감염자가 근무하던 어린이집에서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검역단계에서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중이던 11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추정 유입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3명 ▲유럽 6명 ▲아메리카 7명으로 나타났다. 내국인은 6명이며 외국인은 10명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총 460명이다.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77%다.
누적 의심 환자는 256만7587명이다. 이 중 251만8541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300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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