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20시즌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입장권 예매가 31일부터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11월1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간 2020시즌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입장권 예매가 시작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된다. 구매방법은 인터파크 사이트 검색창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검색 시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만 진행한다. 예매 마감은 경기시작 후 1시간까지다. 정부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인해 현장 판매가 불가하다.
대신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건대입구점 ▲영등포점 ▲노원점 ▲부산본점 등 총 19개 상영관에서 생중계된다. 롯데시네마 홈페이와 모바일 앱에서 예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