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아이비의 양평 집이 공개됐다. /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양평 전원생활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아이비의 일상이 공개됐다.

휴식날을 맞은 아이비는 양평의 세컨하우스로 향했다.


2층으로 된 양평 집에 도착한 아이비는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잡초를 뽑는 등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아이비는 "양평은 빚을 내서 마련했고 서울집은 전세를 내서 약간 빚이 있다"며 각각 대출과 전세로 집을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년 반 전에 친한 지인의 집에 놀러 갔는데 양평의 뷰와 공기, 분위기에 반해 입주했다"고 양평에 세컨 하우스를 마련한 계기를 설명했다.

아이비의 양평 집은 화이트 컬러의 거실과 아담한 방, 탁 트인 뷰를 자랑해 부러움을 안겼다.


주방 인테리어 때문에 냉장고를 침실에 두는 독특한 배치와 미니멀한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