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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관내 신규 확진자는 42명으로 집단감염 25명, 확진자 접촉 6명, 감염경로 조사중 8명, 해외유입 3명으로 집계된다.
주요 집단감염은 ▲강남구 헬스장 관련 12명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 관련 5명 ▲강남구 럭키사우나 관련 2명 ▲서울음악교습 관련 1명 ▲송파구 소재 병원 관련 1명 ▲용인시 동문 골프모임 관련 1명 ▲구로구 가족 관련 1명 ▲제주도 지인모임 관련 1명 ▲강남구 역삼역 관련 1명이다.
기자 중 확진자는 최초 한 매체의 기자 1명이 지난 2일 양성 판정을 받은 후 3일 2명이 추가 확진되고, 4일 1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총 4명이다.
3일 추가 확진자는 동료 기자 2명이고, 이중 1명이 서울시 출입기자이고, 4일 확진자 1명이 서울시 출입 방송사 소속 오디오맨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서울시는 최초 확진자의 동료 기자, 서울시청 출입기자와 직원 등 접촉자를 포함해 270명에 대해 검사 조치를 했고 최초 확진자 제외하고 양성 3명(동료 기자 1, 서울시 출입기자 2)이 나온 것을 확인했다. 나머지는 검사 진행 중에 있다.
현재 신청사 브리핑룸과 기자실, 사무실 등에 대해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하였고 해당 층은 임시폐쇄하고 청사 전 직원 귀가 조치했다.
서울시와 중구 보건소는 즉각적인 합동 역학조사를 실시해 검사 대상과 접촉자 분류를 시행했고, 검사 결과에 따른 격리 등 신속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또 강남구 헬스장 관계자인 타시도 1명이 지난 10월 27일 최초 확진 후 11월 2일까지 26명, 3일 12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39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서울시 확진자는 34명이다.
3일 추가된 확진자는 최초 확진자가 이용한 다른 헬스클럽 이용자 1명과 이용자의 지인 11명이다.
역학조사에서 추가 확진자와 지인들이 식사모임을 가지면서 전파된 것으로 확인돼 이에 따른 접촉자 감염경로를 추가 조사 중에 있다.
서울시는 "모임시에는 테이블 간격 등 거리두기를 지켜주시고, 음료 섭취, 식사시 대화를 자제하고 음식 섭취를 제외하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를 준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신청사 브리핑룸과 기자실, 사무실 등에 대해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하였고 해당 층은 임시폐쇄하고 청사 전 직원 귀가 조치했다.
서울시와 중구 보건소는 즉각적인 합동 역학조사를 실시해 검사 대상과 접촉자 분류를 시행했고, 검사 결과에 따른 격리 등 신속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또 강남구 헬스장 관계자인 타시도 1명이 지난 10월 27일 최초 확진 후 11월 2일까지 26명, 3일 12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39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서울시 확진자는 34명이다.
3일 추가된 확진자는 최초 확진자가 이용한 다른 헬스클럽 이용자 1명과 이용자의 지인 11명이다.
역학조사에서 추가 확진자와 지인들이 식사모임을 가지면서 전파된 것으로 확인돼 이에 따른 접촉자 감염경로를 추가 조사 중에 있다.
서울시는 "모임시에는 테이블 간격 등 거리두기를 지켜주시고, 음료 섭취, 식사시 대화를 자제하고 음식 섭취를 제외하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를 준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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