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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은 송재희와 춘천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색만 다른 트레이닝복을 입고 달달한 부부 케미를 뽐내는 중이다. 이에 지소연은 "오늘은 발끝까지 커플템입니다. 이런 사진 올릴 때마다 쇼윈도 부부 아니냐고들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쇼윈도 맞아요. 카메라 앞에서 제일 친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소연은 "저를 잘 아는 남편이 제가 좋아하는 커플 사진 찍기에 정성으로 임해줘서 늘 감사합니다. 히히히히. 어제보다 오늘 더 발전했어"라며 송재희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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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