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5일 1128~113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8.65원으로 10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와 트럼프 대통령 간의 결과를 둔 불확실성이 지속했지만 뉴욕증시의 상승과 국채금리의 하락이 이어지면서 약보합권으로 마감했다"며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가 우위를 보였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 투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불확실성은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