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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네티즌은 채영의 손에 새겨진 타투 등으로 봤을 때, 침화사가 올린 사진 속에 등장한 여성의 타투 위치와 비슷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침화사는 지난해 셀렉트샵 에이트디비젼(8DIVISION)과 인터뷰를 통해, 얼굴이 대중들에 알려지기도 했다.그는 당시 '침화사'라는 뜻에 대해 "타투이스트를 한자로 직역한 이름이다. 감상하기 전에 직업적 편견이 먼저 따르게 하고 싶지 않아 쓰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침화사 인스타그램은 현재 계정이 삭제된 상태이며,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더욱 의혹이 증폭되고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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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