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최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자는 취지의 '메이슨 케어 프로그램(Mason Cares Program)'을 출범한 바 있다. 메이슨 케어 프로그램은 더 정의롭게 번창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조지메이슨대학교의 사명에 따라 학생, 교수진과 교직원들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주기적인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베이미 디수(Gbemi Disu)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비즈니스 총괄 처장은, "학생과 교직원들이 학업 외에도 지역 사회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현장에 나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해비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메이슨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주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경제학과를 포함해 국제학과, 분쟁분석 및 해결학과 및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를 100% 영어로 진행하며, 졸업 시 미국캠퍼스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