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배우 레아 세이두(Léa Seydoux)와 함께한 2021 크루즈 컬렉션 '게임의 시작(Game On)'의 화보를 공개했다.





©루이비통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전개하는 게임의 시작 컬렉션은 플레잉 카드를 통해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플레잉 카드의 네 가지 무늬와 모노그램 플라워를 창의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클로버,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및 하트 등의 다양한 카드 무늬와 레드, 블루, 핑크 및 퍼플 등 다채로운 컬러를 결합해 환상적인 게임 속 이미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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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를 통해 레아 세이두는 모노그램이 반영된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액세서리를 비롯해 가죽 제품, 레디-투-웨어, 슈즈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며, 루이 비통이 보유한 창의성과 열정적인 장인정신을 표현해냈다.


레아 세이두와 함께한 게임의 시작 컬렉션은 오는 19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팝업 스토어 형태로 진행되는 '테이크 오버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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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루이 비통의 앰배서더이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레아 세이두는 '미드나잇 인 파리',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007 스펙터' 등의 작품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특히, '가장 따뜻한 색, 블루'를 통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Palme d'or)을 수상한 바 있으며, 내년에는 '007 노 타임 투 다이'를 비롯한 4편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