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길게 줄 서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08명으로 이틀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 2020.1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나왔다.

15일 강동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219~221번 확진자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다.

219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며 220번 확진자는 송파구 확진자로 분류된 하남시 소재 직장인의 동료다. 221번 확진자는 구21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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