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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뮤즈 김연아와 함께한 '메리 핑크마스(Merry Pinkmas)' 캠페인을 16일 공개했다.
제이에스티나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메리 핑크마스(Merry Pinkmas)'는 어느 해 보다 지치고 힘들었던 2020년 크리스마스에 긍정과 힐링의 '핑크' 메시지를 전하라는 뜻을 담았다.
공개된 광고 컷 속 김연아는 높이 올려 묶은 리본 머리와 웨이브 잔머리로 '심쿵'을 유발하는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손을 모은 포즈를 취한 김연아는 연핑크 미니 드레스에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모티브의 주얼리로 더 빛나는 룩을 완성했다.
내추럴한 웨이브 포니테일을 한 다른 컷에서 김연아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있다. 차콜 그레이 브이넥 니트와 스팽글 소재 스커트로 화려하면서도 캐주얼한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천연 핑크 사파이어 귀걸이와 목걸이로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마지막 컷에서 김연아는 핑크색 꽃 한 송이를 든 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생머리와 절개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입체적인 스퀘어 프레임의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한편,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을 마지막으로 현역 선수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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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