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9일 1103~110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7.20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비교적 양호했던 가운데 코로나 백신 기대와 코로나 확신 우려가 혼재되면서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며 "코로나 백신 기대가 지속됐지만 미국 내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하며 뉴욕시에서 공립학교 휴교령을 발표하는 등 달러의 하락폭을 축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